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 방문일정을 모두 마치고 18일 새벽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은 17일 밤 조지 워싱턴대학 연설에서 북한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평화를 위한 노력도 굽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화해와 협력의 마당으로 나온다면 한국은 물론 모든 나라들이 북한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선 경제가 환경을 살리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야 하고 그 대안은 녹색성장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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