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열'을 효율성 높은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고효율 신소재 '인듐 셀레나이드'가 개발됐습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은 이 신소재를 열이 많은 자동차 엔진 부분 등에 연결할 경우 전기 에너지가 생겨 기존 배터리를 대체할 수 있다며 응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신소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개발 결과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네이처지의 오늘(18일)자 본판과 온라인판에 동시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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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가 지금까지 나온 디지털 카메라, DSLR보다 부피를 58% 나 줄이면서 성능은 대폭 개선된 새로운 개념의 초소형 카메라 'E-P1'을 발표했습니다.
새 제품에는 DSLR 카메라의 대형 이미지 센서가 장착됐고 HD 동영상 촬영기능과 초당 3장의 고속 연사기능 등 첨단 신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올림푸스한국 측은 크기가 작아서 쉽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며 고성능 카메라로는 처음으로 몸체를 하얀색으로 디자인해 한층 세련된 이미지를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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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 납니다.
서울세관은 산소가 발생하는 생태 정원을 만들고 자전거 출퇴근을 활성화 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e-green '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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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금융회사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할인행사를 벌입니다.
신용카드사들은 여름 이벤트의 일환으로 테마파크 입장료와 숙박시설, 여행상품, 항공권 등을 최대 50% 까지 할인해 주고 은행들도 해외여행을 떠나는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일제히 할인행사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