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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십시일반'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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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새마을 회원들이 10원짜리 동전을 모았는데요.

그 양이 무려 16톤이 넘는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25만 경기도 새마을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0원짜리 동전들입니다.

모두 409만 8천여개로 액수론 4천98만원, 무게만도 4톤 트럭 4대분에 해당하는 16.6톤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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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는 이 동전들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출선/경기도 새마을회장 : 어려우면 그 반면에 더 어려운 우리 이웃이 많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좀 살피고,  도울 수 있는 이러한 계기를 우리가 만들어보자하는 취지로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새마을회는 10원짜리 동전모으기운동을 올 연말까지 계속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이런 새마을 정신, 새마을 실천, 새마을 조직이 있는한 우리 대한민국의 위기는 반드시 기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웃사랑도 실천하고 동전 제작비용도 아끼고 그야말로 1석2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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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일본의 대표적인 가스압력조정기 제조업체인 이토 코키와 500만 달러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토 코키사는 오는 11월 가동을 목표로 화성 장안 외국인전용산업단지에 액화천연가스, 수소에너지와 관련된 핵심부품 생산라인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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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대한민국 의정대상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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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헌혈장려 조례를 제정하는 등 효율적이고 활발한 의회운영을 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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