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이달말 전국 초등학교 4학년생 63만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여부를 검사하고,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에 들어가는 아동 청소년에게 최대 50만 원의 진료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11년부터 매년 초등 4학년 외에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도 정기적인 인터넷 중독 검사를 하고 중독 고위험군 학생들에게 상담과 진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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