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투자한 국내주식형펀드 평가금액이 원금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설정 후 5년이 지난 순자산 100억 원 이상 국내주식형펀드의 평균수익률이 지난 12일 기준으로 11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주식형펀드의 3년 수익률도 평균 26.5%로 13%정도인 정기예금 수익률의 두배가 넘었습니다.
이같은 성적은 코스피200인덱스펀드 보다도 3년은 5.4%포인트, 5년은 3.3%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3년 성과가 우수한 주식형펀드들은 대체로 설정액 5천억 원 이하로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운용이 가능한 펀드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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