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화물연대 총파업 나흘째…물류 차질은 '미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화물연대가 집단으로 운송을 거부하는 총파업에 들어간 지 나흘째가 됐지만 우려했던 물류 차질은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달식 본부장 등 화물연대 지도부 5명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검거에 나선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운송을 방해하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항만을 드나드는 물동량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주말 상경 투쟁을 유보한 채 부산과 대전 등 전국의 주요 물류 거점을 중심으로 운송 저지 투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