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각종 국제회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초 열린 특별정상회의 이후, 각종 국제회의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100건 이상, 올 한해 140여 건의 국제회의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주는 지난달까지 31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322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올렸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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