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와 석유제품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이 7개월여 만에 ℓ당 1,60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전국 주유소의 10일 기준 평균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날에 비해 10원올라 1,600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1,600원을 넘었던 것은 지난해 11월 1일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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