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학생 장학금 빼돌린 체육교사 입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충북 보은경찰서는 학생들의 장학금을 빼돌린 혐의로 고등학교 체육교사 5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제자 3명에게 지급된 체육장학금 4백여만원을 학생들의 계좌에서 몰래 인출해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장학회에서 학교 선수로 활동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사실을 부모와 학생들에게 숨기고 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