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 뉴스는 지난해 10월 31일, '수갑 채우고 폭행' 제하에 보도에서 사채업자인 김 씨가 채무자를 납치한 뒤에 폭행한 혐의로 구속 됐다고 보도했지만, 이에 대해서 김 씨는 사채업자가 아닐 뿐만 아니라 해당 사건으로 인해서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지도 않았다고 밝혀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 8 뉴스는 지난해 10월 31일, '수갑 채우고 폭행' 제하에 보도에서 사채업자인 김 씨가 채무자를 납치한 뒤에 폭행한 혐의로 구속 됐다고 보도했지만, 이에 대해서 김 씨는 사채업자가 아닐 뿐만 아니라 해당 사건으로 인해서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지도 않았다고 밝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