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6월 대형집회 잇따라 열린다…경찰과 충돌 우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찰청은 6.10 범국민대회가 불법 폭력 시위로 변질될 우려가 있고, 같은 날 서울광장에 다른 행사가 예정돼 있다면서 집회를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도 주최 측이 서울광장 사용허가를 신청을 한 데 대해서 행사가 광장 조성목적에 맞지 않는다며 광장 사용 불허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 금지 통보에 법적 근거가 없다며, 집회를 강행할 방침이여서 양측 간 충돌이 예상됩니다.

민주당 등 정계와 시민사회, 학계, 종교계 등 각계 대표 2백여명은 최근 준비위원회를 조직하고 10일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국정쇄신 등을 요구하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범국민대회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