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해 열린 아시아 태평양 문화 관광 창의 포럼이 폐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세계 9개 나라 관광과 문화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은 창의성이 경제 위기 이후 현안과제를 해결하는 대안이 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또 세계 각국의 정부와 학계, 언론이 동참해 문화·관광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는 요지의 제주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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