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이라면 골다공증 걱정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더 위험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골다공증 치료를 제 때 하지 않으면 척추를 위협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성연 척추질환 전문의는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점진적으로 낮아져서 척추에 골절이 온다든가 잘못하면 누워서 지내는 신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하셔야 하는 병"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때문에 골다공증은 예방이 중요합니다. 이는 특히 나이가 들거나 출산 후 악화될 수 있는데요.
1-2kg 정도의 가벼운 아령으로 운동을 하면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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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나친 다이어트나 흡연 골다공증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20대부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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