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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남자 2·여자 1잔 술, 뇌졸중 위험 줄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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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음주는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죠.

그런데 적당한 음주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국내 연구팀에서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음주량을  발표했습니다.

서울대병원 뇌졸중 임상연구센터에 의하면 남자는 하루 술 2잔, 여자는 1잔 정도를 마실 경우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술 중에서도 포도주가 가장 효과가 좋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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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루 3잔 이상 마시면, 오히려 뇌졸중 위험이 높아졌는데요.

하루 다섯 잔 이상을 마신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1.69배나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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