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공군이 실종된 에어프랑스 AF447편 여객기의 잔해가 5㎞ 길이에 걸쳐 흩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빙 브라질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을 갖고 "브라질 공군 수송기가 북동부 대서양 해역에서 여객기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 구학림 씨를 포함해 탑승자는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아직까지 뚜렷한 사고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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