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가 주택시장 관련 지표 호전과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19.43포인트 상승한 8,740.87로 마감했습니다.
또 S&P 500 지수는 1.87포인트 오른 944.74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지수도 1,836.80으로 8.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주가는 혼조세로 출발한 뒤 미국 주택매매지수와 신축 주택판매실적의 호조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선 뒤 마감까지 소폭의 오름세를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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