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화 유동성 사정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폭으로 급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이 2천267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말보다 142억 9천만 달러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3개월간 252억 3천만 달러 증가했고, 지난해 9월 2천 396억 7천만 달러 이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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