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연속 전국의 집값이 올랐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평균 집값은 한 달 전보다 0.1%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과천이 2.7% 올라 전국 1위 상승률을 기록했고, 서울은 0.1%, 경기도는 0.3% 올랐습니다.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가 각각 0.2%, 송파구가 0.1% 올라 강남 3구도 소폭 오름세를 유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충남 공주시는 1.1%, 경기 김포는 0.6% 집값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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