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무역수지가 51억 5천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돼 4개월 연속 흑자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감소한 282억 달러, 수입은 40% 줄어든 23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은 액정 디바이스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증가했고, 선박과 자동차, 석유제품 등은 감소했습니다.
올 들어 5월까지의 누적 무역수지는 144억 7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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