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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모든 역사에 '수화통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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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는 1일부터 모든 지하철 역사에서 수화통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청각 장애인이 화상을 통해 서비스 담당자와 수화로 대화하고 담당자가 해당 역무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수화통역서비스는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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