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일 오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연계행사인 '캠퍼스 정상회의'에 참석한 한국과 아세안 학생들과 함께 제주 올레를 걸으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김 여사는 작은 길을 뜻하는 올레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외돌개 코스를 걸으며 아세안 학생들에게 한국과의 인연을 잘 간직해 한국 전도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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