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일 근무했던 경호관 3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김해 서부경찰서에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들 3명은 사고 당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행했던 이 모 경호관과 함께 근무한 경호관들입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경호와 수색, 또 병원 이송 과정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또 경호와 상황 대처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청와대 경호처에 경호 규정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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