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결식을 마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운구행렬은 서울광장까지 이동해 국민들의 애도 물결속에 노제를 치렀습니다.
시민 수십만명이 서울광장과 근처 도로를 메우고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습니다.
노란색으로 물든 광장의 시민들은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애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시민도, 전경도 함께 울었습니다.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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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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