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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대통령 영결식' 준비 끝…장의위원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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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복궁을 다시 연결합니다.

김정윤 기자! (네, 경복궁 영결식장입니다.) 네, 지금 운구행렬이 예정대로 도착할 것 같은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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