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주먹, 전 세계 헤비급 권투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 아시죠?
타이슨은 4살된 딸이 있었는데, 27일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타이슨의 딸 엑스더스 양이 현지 시간으로 27일 오전 미국 피닉스의 집에 있는 러닝 머신에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가 난 러닝 머신과 똑 같은 제품인데요.
러닝 머신 뒤에 달려있는 전기 코드에 목이 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치료를 받다가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엑스더스 양이 어쩌다가 러닝 머신 뒤에 있는 전기 코드에 목이 걸렸는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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