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삼산 쓰레기 매립장을 오는 2014년이후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수 있도록 숲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삼산 매립장 주변이 태화강, 돝질산 등과 인접해서 생태적으로 가치가 있으면서 접근성이 뛰어나서,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로 잠재력이 많은 지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여천지구의 안정화 기간이 끝나는 오는 2014년이후 전체 부지의 93%를 소유한 삼성정밀화학과의 협의와 환경단체 및 시민의 여론을 수렴해서,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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