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해 "명백한 안보리 결의 1718호 위반으로 강하게 반대하고 규탄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순회 안보리 의장을 맡은 추르킨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는 공식 발표문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을 비난하면서 "안보리 회원국들은 이 사안에 대해 즉각적인 안보리 결의안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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