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을 연 이 인터넷 사이트는 숨진 사람의 생존 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각종 고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동영상에 들어가는 묘비와 기념품 등을 직접 골라 꾸밀 수 있습니다.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지인들은 온라인을 통해 고인을 추모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 인터넷 사이트는 고인에게 보내진 이메일 등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전달해 줍니다.
사이트에 개인의 사진과 문서, 이메일 같은 디지털 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해주는 디지털 안전 금고 사이트도 등장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연간 이용료는 30달러 정도에 불과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