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워싱턴포스트 "미 정부, GM 파산 준비 착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다음주 중으로 제너럴모터스를 파산시키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정부가 GM을 일단 파산시킨 뒤 최소 300억 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경쟁력 있는 회사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 정부는 GM이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경우 구조조정을 통해 재탄생할 회사의 지분 50% 이상을 인수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