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다음주 중으로 제너럴모터스를 파산시키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정부가 GM을 일단 파산시킨 뒤 최소 300억 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경쟁력 있는 회사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미 정부는 GM이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할 경우 구조조정을 통해 재탄생할 회사의 지분 50% 이상을 인수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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