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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31개 시군에 '외국 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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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말까지 31개 시·군마다 1곳 씩 외국의 전통공원 또는 특색공원을 본뜬 소규모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외국 공원은 각 시·군에 이미 조성된 공원 또는 국·공유지에 만들어지며, 각 시·군이 자매결연내지 우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외국 도시의 특정 지역을 그대로 축소하거나 상징물등을 설치하게 됩니다.

경기도는 외국 공원이 조성될 경우 볼거리 제공은 물론 외국 관광객 유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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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이전 경기도 수원의 명소였던 푸른지대 딸기 밭의 추억을 다시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수원시 권선구는 푸른지대 복원을 위해 지난해 10월 서둔동 서호천 주변 2킬로미터 구간에 심은 노지 딸기 1만6천여 그루가 다음 달 초 붉은 열매를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서호천 주변 푸른지대 딸기밭은 '7080세대'에게 유명했던 데이트 코스로 수원을 비롯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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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취약복지기관 차량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차량 20대를 기증했습니다.

차량을 기증받은 단체는 경기북부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새날아동상담교육센터, 일산노인복지센터 등 입니다.

경기도모금회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있는 도내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차량신청서를 접수해 20곳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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