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칼텍스는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 제4단지에서 한일 합작 탄소소재 생산법인인 '파워카본 테크놀로지'의 생산시설 기공식을 갖고 미래성장 신에너지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선언했습니다.
GS 칼텍스는 원유 부산물인 '코크스'에서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를 만들 수 있는 탄소소재를 뽑아내는데 성공했으며, 올해 말까지 연간 3백톤의 생산시설을 완공해 내년 4월부터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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