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신 대법관, 재판권 침해를 넘어 위법한 행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촛불재판과 관련해, 신영철 대법관의 행위가 재판권 침해는 물론, 위법하다는 의견까지 판사 회의에서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배석판사 9명 전원은 지난해 신영철 대법관이 법관의 독립을 침해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의정부지법 단독판사 24명도 신 대법관의 용기와 희생 필요하다며 사실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시환 대법관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상황을 5차 사법파동에 비유하며 일선 판사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발언을 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