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버스에 치어 꼼짝도 못하고 도로 위에 쓰러져 있는 어미 개를 지키기 위해 새끼 개가 어미 주위를 이리 저리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이 새끼 때문에, 10분이 지나서야 이 어미 개를 동물 병원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TV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자 사람들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골절 상을 입은 어미 개는 수술을 받고 이제는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어미 개와 새끼가 다시 만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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