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해양레포츠웨어산업과 경남 밀양의 웰빙가공산업이 정부의 14대 지역 연고산업에 새로 지정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부산시가 제출한 해양레포츠웨어산업이 해양레저산업과 연계해 미래성장성이 크다고 보고 앞으로 3년 동안 20여억 원을 지원하기로했습니다.
경남의 기능성 웰빙가공제품산업은 생물자원을 활용해 미용과 기능성 음료 제품 등을 생산해 내수와 수출 상품으로 특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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