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0일 시의 주요 업무 운영을 민간에 맡기는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청회에는 민간 위탁 계약 기간을 현재 3년에서 5년 이내로 연장하는 방안과 장기간 시설을 운영해 온 수탁업체 선정 방식을 공개경쟁 모집으로 전환하는 문제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공청회에 나온 의견들을 관련 조례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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