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자연유산과 유네스코 복합유산인 중국 태산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15일 오전 도청2층회의실에서 태산 소재지인 중국 태안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기관은 우수시책을 공유하는 등 세계자연유산 보존을 위해 교류할 예정입니다.
중국 태산은 지난 1987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복합유산으로 등재됐고, 지난 2006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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