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 도봉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다수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A 형간염 환자는 1학년 2명, 2학년 2명, 3학년 7명 모두 11명인 것으로 잠정 확인됐습니다.
감염된 환자 가운데 5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주일 안에 퇴원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 도봉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다수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A 형간염 환자는 1학년 2명, 2학년 2명, 3학년 7명 모두 11명인 것으로 잠정 확인됐습니다.
감염된 환자 가운데 5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주일 안에 퇴원이 가능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