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환율 하락으로 이달 소비자물가가 2%대로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위기관리 대책회의에서 "최근 농축수산물 가격이 계속 올라 체감물가가 높다"면서 "향후 에너지 가격 상승요인도 잠재돼 있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또 "부처별로 관리품목의 수급가격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물가상승률이 연간 3% 내외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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