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추적]③ 6살 수경이의 안타까운 죽음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태미 엄마가 안타깝게 세상을 뜬지 이제 2달이 다 돼간다. 하지만 크게 바뀐것은 없다.

의료사고가 난 경우 환자나 가족들은 당황해서, 혹은 잘 몰라서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취재진은 다른 의료사고 피해자들을 만나봤다.

이 모 씨 부부도 최근 심장질환을 앓던 6살 딸 아이를 병원에서 잃어버렸다. 심혈관센터를 개설한 병원 측의 권유가 아니었다면 수술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9시간의 수술이 끝난 지 3시간 만에 딸은 눈을 감았다. 병원 측은 수술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였다고 주장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결과는 달랐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