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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 신호등 '땀'에서 누런색이 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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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흘리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은 분명하지만 땀이 날 때 얼마나 나는지, 또 색깔은 어떤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얼굴과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유난히 땀이 많이 난다면 다한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다한증은 땀을 흘린 후에 옷이 누렇게 변하거나 잠잘 때 식은땀이 많이 나는 증상으로 알 수 있는데요.

정상적인 땀은 색도 없고 냄새도 없습니다.

하지만 땀 자체에 색깔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요.

간이 좋지 않을 경우 색이 약간 누런 땀이 나고, 결핵약을 먹는 사람은 붉은 땀을 흘리기도 하는데요.

만약 땀에서 악취가 난다면 피부 표면에 세균감염에 의한 것으로 액취증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만약 건강하게 땀을 흘리기 위해서 반신욕을 하거나 찜질방을 이용할 때는 10~15분이 지날 때마다 휴식을 취해주고, 운동할 때 땀이 많이 난다면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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