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런저런 속상한 일 때문에 술에 기대시는 분들, 요즘처럼 경제가 어렵다보면 더욱 많으실텐데요. 술은 스트레스를 푸는 약이 될 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건강을 해치고 사고로 이어지는 사회 악이 되는 두 얼굴을 갖고 있죠. 보건복지부가 음주문화 개선을 위한 금주와 적정 음주 수칙을 발표했습니다. 국립서울병원 정신보건연구과 의사이신 노성원 과장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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