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은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시켜 남성과 성관계를 맺도록 유도한 뒤 남성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25살 박 모 씨 등 5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1월 유흥업소 여 종업원 21살 채 모 씨를 시켜 30대 남성과 성관계를 맺게 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해 남성으로부터 합의금 4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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