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오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변경 여부를 결정합니다.
경상수지 흑자에다 주가와 환율 움직임이 호전되는 등 경기가 일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실물경제는 살아나지 않고 있고, 물가 상승률도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통화기조를 현재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금통위는 현재의 2.0%인 기준금리를 3개월 연속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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