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하며 1,230원대로 떨어졌습니다.
환율은 지난 금요일보다 9원 10전 내린 1,237원 9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10월 14일 이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 공방 속에 하루종일 등락을 거듭했고, 결국 3.03포인트 오른 1,415.1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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