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께 경북 상주시 이안면 이안리 이안천에서 6.25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폭탄 1개가 발견됐다.
발견된 포탄은 직경 50㎝, 길이 1.3m 가량의 500㎏ 짜리이며 항공 투하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폭발물 처리반은 발견된 폭탄을 인가 등이 없는 곳으로 옮겨 해체작업을 벌이고 있다.
(상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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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께 경북 상주시 이안면 이안리 이안천에서 6.25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폭탄 1개가 발견됐다.
발견된 포탄은 직경 50㎝, 길이 1.3m 가량의 500㎏ 짜리이며 항공 투하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폭발물 처리반은 발견된 폭탄을 인가 등이 없는 곳으로 옮겨 해체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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