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상징 '캥커루'가 요즘 수난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1년전 지진으로 8만명의 숨진 중국 쓰촨성 주민들에게 판다가 웃음을 되찾아주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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