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호주의 상징 '캥커루'의 수난시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호주의 상징 '캥커루'가 요즘 수난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1년전 지진으로 8만명의 숨진 중국 쓰촨성 주민들에게 판다가 웃음을 되찾아주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