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외주식형펀드 수익률이 평균 7%의 양호한 성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금융섹터펀드는 10.1%의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미국 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둘러싼 불확실성 해소로 글로벌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덕입니다.
해외펀드 가운데 가장 많은 중국펀드는 평균 7.6%를 기록했고, 브라질펀드는 8.8%, 러시아펀드는 7.5%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글로벌펀드는 선진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5%를 기록했고, 신흥국펀드도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주요 신흥국 증시의 강세로 7.4%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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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는 수익률이 한 주 만에 다시 플러스로 돌아서며 주간 수익률 1.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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