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중국 경기부양책은 작년말 발표한 4조위안 규모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1년간 계속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기업인들과의 좌담회에서 중국은 경기부양을 위해 4조 위안의 부양책과는 별도로 거의 매주일 새 대책을 내놓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아마도 앞으로 1년간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중국반관영통신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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