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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혼자서 낚시로 '400kg 상어'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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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낚시꾼이 혼자서 4백 킬로그램 짜리 대형 상어를 낚았습니다.

이 낚시꾼은 세계 신기록에 대한 도전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해안에서 잡힌 상어입니다.

무게만도 4백 킬로그램이 넘습니다.

이 상어를 잡은 데니스 씨는 낚시에 물린 이 상어와 두 시간 동안 밀고 당기는 힘겨운 싸움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데니스 씨는 3년 전에도 5백 킬로그램에 가까운 상어를 낚시로 잡아, 기네스 북에 오르는 세계 신기록을 세웠는데요.

이대로 가면 데니스 씨는 조만간 낚시로 대형 상어를 가장 많이 잡은 세계 신기록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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