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도내 농촌체험 마을들이 다양한 행사로 도심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40개 농촌체험관광마을이 손모내기를 비롯해 유기농 쌈채와 산나물 요리 등 봄철 농촌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다음달까지 이어지는 봄철 농촌체험행사로 도시 관광객 6만 8천명을 유치해 13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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